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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눈이 내려서 신나요~! [60초 하루] 감자와나
[리뷰] 키크론 K2 / White LED / 청축 / 라이트그레이 키보드는 관련 글을 쓰면서 다시는 키보드 안바꾸겠다 다짐 했는데 그게 1년반 전이니.. 당연히 그동안 변화가 있었다. [・ 덕질 :: hobbies] - [리뷰] 샤오미 기계식 키보드MK01 + 알리발 돌치 키캡 [리뷰] 샤오미 기계식 키보드MK01 + 알리발 돌치 키캡 작년 겨울, 기계식 키보드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모든 덕질이 그렇듯 막상 파고들면 보통 사람은 모를 그들만의 리그가 있다. 기계식 키보드 역시 어마어마한 역사와 무수한 디테일들에 매료되었다. 몇 주 동안.. leesong.net 샤오미 적축에 큰 불만은 없었는데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다보니 역시 짤깍짤깍하는 청축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나만의 작업 공간이 있으니 조용해야할 이유도 없고 무엇보다 적축의 수걱수걱한 느낌이 좀 답답했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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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호기심이 많은 강아지 [60초 하루] 바램펫피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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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자, 어디에도 없었던 방법으로 - 테라오 겐 우리는 불가능을 논할 수 없다. 아직 시도해보지 않은 방법이 어딘가에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 결과는 실패로 끝날 수도 있지만,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열어둬야 한다. 그러므로 어떠한 시도도 하지 않은 채 안 된다는 것을 증명하기란 불가능하다. 가난해서 즐거운 일도 잇지만, 괴로운 일도 있다. 시시각각 머리를 쓰며 요령껏 살아야 하고, 셀 수 없는 슬픔도 공존하다. 진심은 많은 것을 움직이게 한다. 어떤 꿈을 꾸든, 무엇을 목표로 하든, 그건 자유다. 경험이 없으면 모르는 게 당연하다. 무지를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 모르는 게 있다면 알고 있는 사람에게 물어보면 된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한 사람의 죽음에 나는 주체할 수 없이 슬픈데 세상은 미치도록 아름다웠다. 그 아름다움에 대해, 그때의 느낀 위화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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