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덕질 :: hobbies

(70)
안녕, 마실이 | 스마트 포투 451 | Smart fortwo 451 덕만이형이 아끼던 자동차 스마트와 이별을 했어요. 작년에 일이 잘 안풀려서 우울해할때 힘내라고 선물했던 차였는데 정말 재미있게 탔고, 덕분에 좋을 일도 많이 생겼어요. 행복한 추억들이 많았는데 떠나보내기 아쉬웠는지 이렇게 영상으로 만들었네요^^ 재미있게 봐주세요^^ #스마트포투 #스마트451 #덕만이형
[DIY] 자작 PCB 만들기 | pcb동판 에칭 프로토타입에 들어갈 MCU를 아두이노 나노를 이용해서 만들었다. 해당 제품 주요 구동부는 12v충전식 배터리로 작동하는데 아두이노는 5v가 권장이라 강하형 컨버터를 사용해서 아두이노에 전원을 공급하고 릴레이를 통해 구동부의 모터와 솔레노이드 벨브를 제어하도록 하기로 했다. 아두이노에 12v(실제로는 11.4v)의 배터리를 바로 연결해도 작동 가능한데 아무래도 최대 허용치에 가깝다보니 발열이 심했다. 그래서 컨버터를 달아주려고 하다보니 릴레이까지 좀 지저분한 감이 있어서 PCB를 만들기로 했다. 블로그에 포스팅 할걸 염두해두고 만든게 아니라 사진은 없지만 새로산 액션캠 테스트 겸해서 찍어둔 동영상이 있어서 주요 과정을 캡쳐해보았다. [준비물] 자작 PCB용 동판 - 페놀보다는 에폭시가 나중에 드릴링할때 좋..
[팁] 맥용 한글 2014 vp for Mac 업데이트 후 커서 오류 해결법 맥을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을 꼽으라면 관공서 웹사이트 이용과 한글 파일(. hwp)의 사용이 되겠다. 다른 부분은 대체가 가능한 앱 또는 방법이 있고, 최근에는 은행 인터넷뱅킹도 맥OSX과 사파리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추세다. 아무튼 맥은 단점보다 수많은 장점 때문에 작업 효율성을 높여준다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한글 2014 for Mac 기능안내 관공서 웹사이트에서 공고 파일이나 지원서 등의 파일을 다운로드하면 대부분 한글(. hwp) 파일을 받게 된다. 같은 내용을 pdf파일로도 제공하지만 어차피 한글에서 작업한 파일을 변환해서 한글 뷰어 없이 보게 하는 용도이고, 지원서 등의 양식에 정보를 입력하려면 한글과 컴퓨터의 워드프로세서인 한컴오피스가 필수인셈이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워드가 독점하기 ..
[팁] usb-c타입 맥북과 썬더볼트 디스플레이 연결 맥북과 함께 썬더볼트 디스플레이를 사용 중이다. 썬더볼트 디스플레이는 애플에서 만든 모니터로 아이맥과 상당히 유사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모니터에 스피커 및 웹캠이 내장되어있고, 맥북과 연결 시 충전과 동시에 듀얼 모니터로 활용이 가능하다. 따라서 맥북에서 작업한 파일을 옮길 필요 없이 플러그를 연결하는 것만으로 연속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모니터 자체에 usb 포트 및 유선 랜카드가 있어 키보드 등의 주변기기 연결과 함께 초고속 인터넷을 사용하게 해 준다. 우리 집의 경우 무선 연결 시 평균 80 Mbps 정도의 속도가 썬더볼트 디스플레이를 통하면 850 Mbps 정도로 껑충 뛰어오른다. 이런 장점들 때문에 그동안 맥북프로 2015년형과 함께 사용해왔다. 썬더볼트 디스플레이는 그 이름처럼 Thun..
[요리] 샥슈카(에그인헬) feat. 감자버터구이 ​​
[팁] 새로운 맥북에 기존맥북 옮기기 (feat. 마이그레이션 지원) '요즘 누가 사과에 불 들어오는 맥북 쓰나요?' 시작은 이러했다. 유튜브를 보다가 어떤 테크 유투버가 신형 맥북을 리뷰하면서 한 말이다. 나는 맥북프로 2015년 형을 수년째 사용 중이고 2016년부터 바뀐 디자인의 맥북들은 더 이상 불빛이 나오지 않는다. 사실 스타벅스에서 깨시민 된장남 놀이하려면 애플 로고가 영롱하게 빛나야 하지 않던가. 하지만 시간이 흘러 어느덧 2019년이 되다 보니 불빛 나오는 맥북은 최소 2015년 이전의 맥북으로 구형이라고 광고하는 듯한 모습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그 유투버가 그렇게 말했겠지... 컴퓨터가 잘 돌아가고 작업하는데 편하면 됐지 그까짓 게 뭐가 중요하냐며 지금껏 잘 사용해왔다. 사실 기존 사용하던 맥북의 ssd용량이 모자라서 바꿔할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망설였던 ..
[요리] 스피니치 크림롤
[베이킹] 스콘 (feat.prune) ​​​
[요리] 에그 베네딕트 ​​
[독서] 세제와 세탁의 과학 - 김성련 꽤 오래전에 구입해서 읽었던 책이다.매일하는 빨래를 조금 더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서 블로그를 뒤지다 '전국세탁경영인연구회'라는 카페와 (현재는 카페명이 바뀌었음) '한국세탁업중앙회'에 가입했다.전문적으로 세탁업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곳이라 효과적인 얼룩빼기에 대해 화학에 기반한 설명 글들이 많았고,'아.. 이게.. 장난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렇다. 빨래는 과학이다. 수많은 세탁 후기와 노하우들을 읽다보니 실제로 세탁업을 영위하지 않으면정보를 얻는데 제약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일부 카페의 경우 가짜로 세탁소명과 주소를 입력해서 등업이 가능했는데 이제는 사업자등록번호 등을 요구하는 곳이 많아졌다.하긴.. 세탁업을 하시는 사장님들에게는 노하우가 곧 수입과 직결테니 이해 못할 부분은..
[독서] 결혼보다 월세 - 성선화 결혼보다 월세국내도서저자 : 성선화출판 : 다산3.0 2015.09.23상세보기 수년전에 서점 신간 코너에서 보고 '한번 읽어 볼까' 했던 기억에 구입했다.30대 초반에 '빌딩부자들'이라는 책을 썼던 성선화 기자의 재테크를 엮은 책이 였다.'빌딩부자들'을 재미있게 읽었던 탓이었을까.. 다소 기대를 했나보다. 30대 여성을 목표 독자층으로 설정해서인지 표지도 그렇지만내용도 작가 본인의 경험으로 시작하고 있다.분양받은 집에 문제가 생겨서 결혼을 준비하던 남자랑 헤어지고건물 있는.. 돈자랑 하는 남자에 마음을 다치고 그러면서 여차여차해서 부동산을 알게되었고이런저런 에피소드를 겪으며 재테크에 성공했다는 얘기다.사실.. 부동산 투자에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별로 새로울 것도 없는 이야기를 성공의 내러티브라고써 놓..
[3D프린터] 소음 zero 프로젝트 - 3. 스쿼시볼 댐퍼 오랫만에 정리하는 작업기다.사실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중인데, 거듭되는 설계오류로 사진을 남기지 못했다.'덕질해서 돈 버는거 보여줄께!' 라고아내에게 호언장담하고 난 후, 작년 여름부터 6개월째 매달리고 있다.뭐.. 다행히 (크진 않지만) 정부지원금을 받아서 개발비 부담을 좀 덜었다. 각설하고 오늘은 3D프린터의 소음 줄이기 프로젝트의 소소한 업그레이드를 정리해볼까한다.지난번에 MKS Gen v1.4보드와 TMC2208 드라이버를 Uart모드로 설치하면서모터 소음에서 완전히 해방되었다. 지난 포스팅 보기 [・ 덕질 :: hobbies] - [3D프린터] 소음 zero 프로젝트 - 2. MKS Gen v1.4 + TMC2208 소음이 없어지고 출력물 상태도 좋아졌는데 20시간이 넘는 장시간 출력시에 3번에 ..
[독서] 술 잡학사전 - 클레어 버더 술 잡학사전국내도서저자 : 클레어 버더 / 정미나역출판 : 문예출판사 2018.04.20상세보기
[독서] 바이럴마케팅을 이기는 원샷 언론홍보 - 조명화 스타트업이기에, 소상공인인기에 오히려 광고(돈으로 살 수 있는 미디어)보다는 언론보도(가치로 어필할 수 있는 미디어)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것이 옳다. 보도자료별로 가장 적합한 미디어와 기자가 다를 수 밖에 없다. 때문에 비슷한 내용을 기사를 시리즈로 보도하는 것보다는 최소한 컨셉에 변화를 주면서 각기 다른 수신인을 공략하는 것이 보도로 연결될 확률을 높인다. 메일 제목은 직관적으로, 제목만 읽어봐도 [보도자료] 혹인 [초청장] 등의 키워드로 시작하기 때문에 메일의 목적을 바로 알 수 있다. 사진은 본문과 별도로 첨부한다. 보통 3장에서 5장 정도의 사진을 메일 본문과 별도로 첨부한다. 본문 텍스트와 별도로 문서 파일을 첨부한다. 회사 로고와 함께 공식적인 보도자료 배포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며, 다..
[독서] 스타트업 생존의 기술 - 표철민 2년쯤 전, 좋아하는 형의 공유 오피스에 놀러간 적이 있다.강남 한복판에 위치한 위워크는 그 인테리어와 시설도 훌륭했지만 무엇보다 그곳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에너지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벽에 큼지막하게 써있던 슬로건처럼 모두가 즐겁고 진취적으로 일하는 듯했다.'당신이 사랑하는 공간에서, 당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세요!' 형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곳에는 1인 변호사, 1인 노무사를 비롯하여 회계법인 세무사들이 입주해있고라운지에서 만나 서로 업무를 의뢰하고 협업하며, 때로는 투자를 받기도 한다고 했다.돈이 없는 젊은 개발자들은 데스크를 한 개만 얻고, 동료들이 몰래 들어와 라운지에서 일을 하기도 하고..위워크 자체적으로 여러가지 행사 및 강연으로 통해 입주사들끼리 친분을 쌓고 교류 할 수 있도록 도..
[DIY] 드레멜 드릴링 프레스 만들기 만들고 있는 아이템에 아크릴 파이프가 들어가는데여기에 지름 1미리의 구멍을 정확히 직각으로 뚫어야한다. 사람 손으로는 아무리 신경써도 드릴의 진동때문에 생각했던 결과를 낼 수가 없어서검색을 해보니 드릴링 프레스라는게 있었다. 최근에 중국산에 2배의 가격인 드레멜을 구입한 이유도 드레멜과 호환(결합)되는 엑서서리가 많아서 였는데막상 구멍 몇번 뚫자고 사자니 가격이 만만치 않았다. 그래서 띵기버스를 검색 유사한 기능을 하는 프레스를 만들었다.베어링 및 연마봉은 인터넷으로 주문했고 체결은 M4렌치볼트를 사용했다.결과물은 아래 사진. 으.. 시제품을 만들다보니 일부 부품을 만들기 위한 도구를 또 만들고 하다보니 영 작업이 더디다. 왠만한건 구입하는 쪽으로 해서 속도를 좀 더 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