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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질 :: hobb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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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펫드라이룸 ② 앞선 포스트에서 알수 있듯이 이달의 덕질은 'DIY 펫 드라이룸'이다. 우선 '펫드라이룸'이 뭔지 주요 기능들을 좀 찾아보았다. 정확히 어떤 기능들을 가지고 있는지.. 내가 구현 가능한 기능은 뭐가 있을까. 그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펫 드라이 룸'은 고양이나 강아지의 털을 말리는 용도의 기기이다. 구글링을 해보니 다양한 종류가 전혀 새로운 건 아니고 예전부터 있었던거 같은데 사진처럼 무시무시하게 생긴 초기모델을 거쳐 요즘에는 소형화와 더불어 음이온이나 피톤 치드도 나오는 발전적인 형태로 판매되고 있었다. 국내에서는 Vu*m 펫드라이룸이 가장 유명한듯하고, 해외 제품과 비교해보아도 수려한 디자인과 기능을 가지고 있다 다만 가격이 후덜덜한데 그래서인지 렌탈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는듯... 일단 참고하기로..
[DIY] 펫드라이룸 ① 감자가 1살이후 더욱 거대해졌다아니 더욱 길어졌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지도..ㅎ 이쟈슥...이러다 뱀 되겠어...ㅡ,.ㅡ늘어나는 허리길이 만큼 몸무게도 늘어나서.. 15개월 현재 9.2kg!! 작은 강아지를 원했던것도 아니고 스탠다드치고 큰 체구도 아닐거라 믿고 있지만 목욕시킬때마다 온집안에 날리는 털과 30분이상 걸리는 드라이시간이 부담스러워진건 사실이었다. ㅠㅠ 요즘 부쩍 감자 목욕시킬때마다 힘겨워하는 와이프를 보면서 이 문제를 좀 개선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애견샵에서 본 스탠드형 드라이어를 검색하던중.. 우연히 발견한 펫드라이룸.. 오오오!!! 유레카~!!!!이런게 있었어?!?!?당장 하나 질러야....겠......어....라? 가격이...8..80만..아니.. 잠깐만....그건 소형이고...감자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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